대학수학능력시험일(12월3일)을 사흘 앞둔 30일 오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코로나19 확진 수험생들을 위한 서울의료원 내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12층과 남산유스호스텔 생활치료센터 등 2곳에 확진 수험생 전용 시험장을,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시험장 22곳을 마련한다. 시는 단 한 명의 수험생도 빠짐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자치구와 ‘합동 태스크포스팀’을 꾸리고, 단계별 특별집중방역과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