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6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0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제 19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녹화와 현장진행을 병행해 약 1시간 동안 소규모로 진행됐다. 사전촬영 된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막이 열리고 현장에서 박신원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해의 봉사자(조근호) 시상 및 동자봉이 봉사자(이영주, 한찬수) 시상을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사전 촬영된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곽상욱 시장은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건 오산의 기둥이신 자원봉사자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오산시의 기둥으로서 오산의 자원봉사를 멋지게 발전시켜달라”고 했다. 박신원 이사장은 “올해는 우리봉사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