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처 그린 적용 특별 에디션 론칭, 판매 수익금 일부 이른둥이 가정 후원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이 11월 17일 세계 이른둥이의 날(World Prematurity Day)을 기념해 이른둥이를 위한 ‘2020 SAFE-B 에디션’을 출시하고, 13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작은 씨앗’을 컨셉으로 하는 2020 SAFE-B 에디션은 베베숲의 프리미엄 물티슈 ‘시그니처 그린’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그린 물티슈는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의 풍부한 수분감과 뛰어난 부드러움이 특징으로, 베베숲 스테디셀러로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자체 사회공헌활동인 ‘SAFE-B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베베숲은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이른둥이를 위한 SAFE-B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른둥이는 2.5kg 이만 또는 재태기간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미숙아를 일컫는 한글 이름으로, 한 해 신생아 중 이른둥이 비율은 9%로 매년 그 수치가 늘어나고 있다.
이른둥이는 면역 기능의 저하로 병원 방문 및 입원, 재활 치료 등 생후 2~3년 간 지속적인 의료비 지출을 필요로 한다. 또한 호흡기 감염을 통한 재입원 사유가 48.3%로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호흡기 바이러스 예방 접종 시 보험이 미적용 되는 경우도 있어 이른둥이 가정에 경제적인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베베숲은 지난 5년 간 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와 대한신생아학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이른둥이 가정에 전달해왔으며, 올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병원 내 신생아 집중치료실 및 이른둥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베베숲은 대한신생아학회 주최 `이른둥이 희망 찾기 캠페인`에도 참여 중이다. 이른둥이 희망 찾기 캠페인은 매년 이른둥이와 그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른둥이 가정에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SAFE-B 에디션’은 건강하고 착한 소비를 권장하고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른둥이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베숲은 ‘아기의 안전과 엄마의 행복’을 모토로 하는 ‘SAFE-B 프로젝트’를 통해 이른둥이 후원 외에도 매년 5월 경찰청과 함께 ‘미아방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피해 예방을 위한 1억원 성금과 제품 기부, 강원도 산불 이재민 구호물품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건네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