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코&디코어 안마의자가 2020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파격할인, 사은품 증정 등 4종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코&디코어는 1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별 최대 30% 할인과 최고급 무선 눈마사지기 증정, 무상A/S서비스 최대 6년, 배송비 전액 지원 등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 걸맞는 특급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혜택은 크게 4가지다.
먼저 오코의 M.8, M.8LE(Limited Edition)와 디코어의 씨러스, 스트라터스, 클라우드 안마의자를 제품별 최대 30% 할인 된 특별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코의 M.8 시리즈는 안마의자 최초로 좌우 팔걸이가 자동차 문처럼 열리는 리어 스윙도어 기능이 디자인으로 완성 된 초프리미엄 명품안마의자로 팔 부위에만 12개의 세분화 된 에어셀이 탑재되어 섬세한 마사지를 선사한다. 또한 음이온 발생기, 백색소음기, 아로마 디퓨저, 블루투스 스피커를 장착하여 안마 기능뿐 아니라 편안한 안마환경,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두 번째로 오코, 디코어 안마의자를 구매하면 300g의 초경량 무게와 접이식 디자인으로 모든 장소에서 편하게 온열/진동/에어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웰모아의 최고급의 아이원 무선 눈마사지기를 100% 증정한다. 전신 마사지와 더불어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피로가 쉽게 쌓이는 눈까지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원 플러스 원(1+1)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는 무상A/S서비스 3년부터 최대 6년의 보장기간이다. 이는 안마의자 업계에서는 볼 수 없는 최장기간이다.
마지막으로 배송과 관련된 모든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도서·산간지역 또는 공간협소로 인한 사다리차 이용 시 추가 배송비가 발생하게 되지만 오코. 디코어 안마의자는 행사기간동안 구매하시는 전 고객들에게 브랜드 지원으로 전액 무료배송한다.
오코&디코어 관계자는 “2020년에도 변함없이 오코&디코어 안마의자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1년에 단 한번뿐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전에 없던 유일무이한 혜택으로 안마의자를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구성을 준비했다”며 “전국에 있는 오코&디코어 안마의자 매장을 방문하셔서 직접 체험도 해보시고 최대 4종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안마의자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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