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의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LF 제공]
헤지스의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LF 제공]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에서 LF몰과 연계한 매장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

매장 픽업 서비스는 LF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스페이스H에서 빠르게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구매 상품 검품과 시착은 물론 무료 반품과 교환, 수선 등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선물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장 픽업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F몰 2500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스페이스H의 픽업서비스는 헤지스의 제품뿐만 아니라 닥스·질스튜어트뉴욕·마에스트로·TNGT·아떼 바네사브루노 등 LF가 전개하는 모든 패션 브랜드의 제품에 확대 적용된다. 고객들은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다양한 브랜드를 편리하게 만날볼 수 있다.

LF는 쇼핑 중심지 명동에 위치한 스페이스H에서 온·오프라인 매장의 상생을 추구하는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고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장 픽업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서비스 이용 고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헤지스의 골프볼타월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