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등에서 근무할 공무직근로자 채용을 위해 '2020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퇴직자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4개 직종 7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정책으로 증가하는 공무직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와 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년 2회 정기적으로 통합 선발하고 있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으로서 만18세 이상 만60세 미만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체력시험은 오는 11월 15일 시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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