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필로시스헬스케어는 262억5432만원 규모의 코로나 진단 레피드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79.6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9월 16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2022년 9월 16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