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식공유 플랫폼 ㈜디쉐어(D.SHARE)의 수능 영어 및 내신 전문 브랜드 쓰리제이에듀가 정확한 실력 파악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확실한 실력 점검을 위해 가까운 지점에 방문하여 레벨테스트를 보고 현장에서 바로 학습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로 변화된 사회적 흐름에 맞춰 비대면으로도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개발했다.
본 테스트는 쓰리제이에듀 웹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단한 인증만 거치면 누구나 볼 수 있다. 내신용과 수능용 두 가지 중 하나를 골라 응시 가능하며, 듣기, 어휘, 문장 구조, 독해 등 성적향상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부분을 정밀하게 테스트해 응시자의 실력을 고등영어학습 관점에서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테스트가 완료되면 총 풀이 시간, 영역별 점수, 레벨 분석, 올바른 학습 방향, 예상 커리큘럼 등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실력 진단과 통합 솔루션이 제공된다. 전문가의 보다 자세한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 바로 가까운 지점 혹은 상담을 원하는 지점에 바로 상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거리가 멀거나 코로나로 인해 방문 상담이 주저되는 경우에도 대비해 비대면 상담 또한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준비했다.
쓰리제이에듀 하민희 이사는 “온라인 수업의 장기화로 학생들의 가정 내 학습 시간이 늘어나면서, 효율적인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해 현재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어떤 위치에 있는지 파악할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라며, “쓰리제이에듀가 10여 년의 노하우를 담아 자체 개발한 레벨테스트는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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