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SSD Te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억872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