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청으로 부터  베스트 사이버팀에 선정된 포항남부서 사이버수사팀이  인증패를 들고 이창록 경찰서장(왼쪽 세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포항 남부서 제공)
경북지방청으로 부터 베스트 사이버팀에 선정된 포항남부서 사이버수사팀이 인증패를 들고 이창록 경찰서장(왼쪽 세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포항 남부서 제공)

[헤럴드 대국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남부경찰서 사이버팀이 경북지방청이 주관하는 2020년 상반기 베스트 사이버팀에 선정돼 인증패 및 표창을 받았다.

베스트 사이버팀은 최고의 성적을 낸 사이버팀을 선발하는 것으로, 포항남부서 사이버팀은 인터넷 사기범 400여명 검거와 , 사이버안전 확보 활동이 우수해 도내 1급지 경찰서 실적 평가에서 이같이 선정됐다.

포항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인터넷 직거래 사기, SNS 를 이용한 지인사칭 사기 피해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휴대폰 어플 이용 시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로부터 초대와 링크 주소는 절대 눌러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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