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고인터내셔널(대표 유병영)이 운영하는 액티브뷰티 브랜드 MLB코스메틱은 여름철 피부열감을 식혀주는 ‘쿨 업 미스트’(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리뉴얼 ‘쿨 업 미스트’는 습해진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고 수분장벽을 강화시켜주는 복합물이 함유됐다. 복합물은 해양심층수와 아이리시모스 추출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 간단한 유수분 밸런스 케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자극 없는 순한 쿨링감으로 피부열감을 해소시키며, 캐모마일꽃 추출물 성분이 자극받은 피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에 건강한 수분광을 부여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용량은 기존 100㎖부터 휴대가 간편한 50㎖ 미니어처로 구성해 여행이나 운동 중 수시로 뿌릴 수 있게 했다. 남녀가 함께 사용하는 엠엘비플레이(MLB PLAY) 라인으로 일상의 피부고민, 운동 전후 바디케어에 맞춰 제조됐다.
에스고인터내셔널 유병영 대표는 “피부열감과 트러블을 낮추기 위한 성분만 담아 리뉴얼했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쿨링효과를 원하는 니즈도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고인터내셔널은 미국 최대 브랜드인 ‘MLB’ 화장품 라이센스 브랜드를 보유하고 국내와 해외에서 화장품 사업을 공격적으로 전개 중이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