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과 이주비, 사업비 등 자금조달 재원 확보
-23일 우리은행과도 추가적 금융업무협약 체결 예정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동부건설이 22일 NH농협과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락현대 5차 소규모 재건축사업에 따른 이주비, 사업비 등 자금조달에 관한 재원을 확보했다.
동부건설은 이번 협약으로 송파구 가락현대5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드는 사업비와 이주비의 안정적 조달에 나서게 됐으며, 23일에도 우리은행과 추가적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가장 고민하는 사업비와 이주비 등 비용 문제를 처리를 위해 금융업무협약에 나섰다”면서 “가락현대 5차 아파트를 대치, 반포 센트레빌을 잇는 강남권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설계와 품질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가락현대5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2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