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신흥은 인천광역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25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8.5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자는 11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북항물류센터 준공에 따른 기존 물류센터 처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