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주말 이틀동안 60명대를 기록했던 신규확진자가 이번주 첫날인 오늘 40명대로 줄었다. 하지만 서울과 인천, 광주, 대전 등 대도시를 기반으로 한 확산세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24명, 해외유입으로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137명(해외유입 169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명으로 총 1만1848명(90.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0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4명(치명률 2.16%)이다.
국내 지역발생 현황은 서울2,인천5,광주7,대전2,경기5,충남1, 전남2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