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와 첫 프로듀싱 곡 ‘친구’가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 ‘필터’가 전체 음원 인기 순위 톱10 중 4위에 올랐다. 전체 솔로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민의 첫 프로듀싱 곡 ‘친구’도 스포티파이에서 ’ 방탄소년단 전체 음원 인기순위 톱 10 10위에 올랐으며, 스트리밍 수치도 3900만을 넘어섰다. 또한 국내 음원 차트인 가온차트에서도 지난 18일 기준 1억 5000만 디지털 포인트를 돌파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일본 네 번째 앨범 ‘맵 오브 더 솔 : 7 ~ 더 저니(THE JOURNEY)’의 타이틀곡 ‘스테이 골드(Stay Gold)’를 선공개 해 오리콘 차트에서 상반기 앨범 1위를 차지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