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조달 목적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신한은행이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완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한은행은 2019년 6월 9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총 10조원 규모의 발행 계획을 공시한 바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공모채는 1년 만기 무기명식 무보증 변동금리부 이표채다. 일괄신고 방식으로 별도 수요예측은 하지 않는다. 신용등급 AAA로 이자율은 변동금리(CD 1개월+0.10%)로 정해졌다. 단, 최초 이자지급을 위해 첫번째 이율은 0.63%로 확정했다.

상환기일은 내년 6월 23일이며, IBK투자증권이 총액인수 방식으로 주관사를 맡았다. 콜옵션 등 별도의 조기상환요건은 없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운영자금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