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초등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 유튜브 채널 구독자 250만 명 이상을 자랑하며 초통령이라고도 불리는 도티가 이번엔 초등학생의 고민해결을 위해 스마트학습 천재교과서 밀크티 초등과 함께 나섰다.
이 이야기는 유튜브 ‘도티TV’ 채널에서 공개된 이후 구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과 함께한 도티의 일일 선생님 도전기다.
영상 속 주인공으로 출연한 민수는 매일 반복되는 학업 일상에 힘들고 외롭다. 부모님 역시 바쁜 탓에 신경 써주지 못하고 발 사이즈부터 장래희망까지 민수에 대해 아는 정보 조차 별로 없다. 이에 천재교과서 밀크T와 유튜버 도티는 민수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바로 도티가 민수의 일일 밀크T 선생님이 되어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하는 것. 밀크티초등 과학실험실 콘텐츠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1대1 화상코칭을 통해 두 사람은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밀크T로 즐겁게 과학 공부하며, 민수는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은 속마음을 고백하게 된다.
이처럼 초등인강으로도 알려진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은 자녀의 초등학교 공부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관리선생님의 체계적인 학습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밀크T의 모든 학습기기는 삼성전자의 정품 갤럭시탭을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사회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집에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밀크T는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10일의 무료체험 및 학습상담 서비스도 많은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태다.
한편, 도티는 최근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tvnD 채널의 ‘밀어서 무장해제’와 MBN 초대형 트로트 서바이벌 ‘보이스트롯’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 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