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지식 콘텐츠 ‘지.키.세’ 시즌2 제작·배포

KB증권 유튜브, MTS 마블로 누구나 열람가능

[KB증권 유튜브 영상 캡처]
[KB증권 유튜브 영상 캡처]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증권(대표이사 박정림, 김성현)은 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세금지식을 주식전문 세무사가 쉽게 안내해주는 동영상 콘텐츠인 ‘지.키.세’ 시즌2를 유튜브 등을 통해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KB증권의 자산관리 세금지식 브랜드인 ‘지.키.세’는 ‘지금 키워야 할 세금지식’의 줄임말로, 시즌1 ‘쉽고 재미있는 금융상품과 세금’편에 이어 시즌2 ‘주식과 세금’편을 제작했다. KB증권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 ‘KB WM CAST’에 업로드해 KB증권 거래 고객은 물론 일반인도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지.키.세’ 시즌2 ‘주식과 세금’은 ▷증권거래세 ▷배당소득세(현금,주식) ▷대주주 양도소득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등 5개의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거래할 때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과세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투자규모나 지분에 따라 과세가 되는 경우도 있고, 최근 일반투자자들에게 널리 확산되고 있는 해외주식 투자의 경우 국내주식과 다른 별도의 과세 체계가 적용되는 만큼 주식 관련 세금 정보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상 중간중간 베테랑 세무사가 알려주는 ‘절세 꿀팁’도 참고할 만하다.

이홍구 WM총괄본부장은 “최근 ‘동학개미’라는 이름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주식시장 신규참여와 해외주식투자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관련 세금에 대해 알고 투자하는 것이 투자수익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향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로 자산관리 세금지식 브랜드인 ‘지.키.세’를 꾸준히 제작,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동영상 콘텐츠는 KB증권 유튜브와 KB WM CAST(네이버TV) 채널뿐 아니라 MTS ‘M-able(마블)’과 HTS ‘H-able(헤이블)’을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