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지난 15일 진주 LH 본사에서 농촌경제연구원, 농어촌공사와 함께 ‘농촌지역 재생실현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변창흠 LH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홍상 농촌경제연구원 원장(왼쪽 여섯 번째),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왼쪽 일곱번째) 등이 참석했다. 변창흠 사장은 “은퇴세대 및 청년 등이 농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주거와 일자리, 생활 SOC가 결합된 보편적인 사업모델을 개발해 전국에 확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