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업 강화 역량 철저 검증

임원급 스페셜리스트 ‘ED’직 신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6월11일자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글로벌 사업 역량 및 리더십 등이 주요한 평가기준이 됐다고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설명했다.

이번 정기 임원 승진 인사 시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파트너에 준하는 역할을 맡게 될 이그제큐티브 디렉터(Executive Director, 이하 ED) 직급을 신설, 인사를 단행했다.

ED는 특정 서비스 및 산업에 대한 고도의 지식과 네트워크와 통찰력을 보유한 임원급 스페셜리스트로서, 일반 전문가가 수행하기 어려운 분야의 프로젝트 수행 및 자문을 맡아 대내외적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다음은 자세한 승진 및 보직 인사 명단이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본부장(보임) 위험관리본부장 김준구(품질관리실장 겸직) ▷파트너(승진) 박상준, 정희환, 최승두, 최지훈(이상 회계감사본부) 김선중, 유경선, 이용현, 이재우, 이한나, 최은진(이상 세무자문본부) 고창배, 심의준, 조영준(이상 재무자문본부) 강병표(리스크자문본부) ▷이그제큐티브 디렉터(ED)(승진) 곽호성, 김성훈, 이승영, 이진, 조희영, 함현중(이상 회계감사본부) 강유석(리스크자문본부) 김연준(고객산업본부)

▶딜로이트 컨설팅 ▷파트너(승진) 박형곤, 석혜정, 주형열, 최용호

이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