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0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가톨릭대 간호대학은 6억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5년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간호교육 인프라 확충, 실습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산부인과 환자, 소아환자, 응급환자, 중환자, 감염병 환자 간호를 위한 시뮬레이션 장비를 구축한다.
구현영 간호대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실습교육 혁신의 속도를 높여 간호대학 학생들이 임상현장에서 간호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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