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ABL생명이 8일부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배려’ 캠페인을 시작한다.
ABL생명은 자사 비전인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만들기 위한 주요 키워드로 배려를 선정해 이 캠페인을 기획했다.
첫번째 캠페인 콘텐츠는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을 격려하는 내용이다. 3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파될 예정이다.
첫 영상은 ‘#배려하자곰’ 캐릭터 기획 배경을 소개했다. 100일 동안 동굴 속에서 마늘과 쑥만 먹으며 곰에서 웅녀가 된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곰처럼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며 배려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향후 순차적으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배려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 되고, 8월 이후부터는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상황에 맞는 새로운 포맷의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상호간의 자유로운 소통창구로서 SNS를 활용한 배려 확산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 시대 서로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더불어 ABL생명의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