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NCT 드림 새 앨범이 선주문량 50만장을 돌파했다. 자체 최다 기록이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NCT 드림 신보 ‘리 로드’(Reload)는 전날 기준으로 국내외 선주문 수량이 50만장을 넘어섰다.
‘리 로드’(Reload)는 미니 3집 ‘위 붐’(We Boom) 이후 9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과 포부를 담은 어반 트랩 장르 노래 ‘라이딩’(Ridin)이다.
앨범에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 힙합 장르 ‘콰이어트 다운’(Quiet Down), 청량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리듬앤드블루스(R&B) ‘내게 말해줘’, 첫사랑 3부작의 마지막 ‘사랑은 또다시’(Love Again), 제노와 재민이 작사에 참여한 ‘너의 자리’(Puzzle Piece)까지 총 다섯곡이 실렸다.
이번 앨범 활동에는 팀을 졸업한 마크를 제외하고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이 한다.
NCT 드림은 10대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졸업하도록 했으나, 최근 이 체제를 폐지했다. 마크를 포함한 기존 NCT 드림 멤버 일곱 명은 NCT U로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