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링네트는 유통주식 물량 증대를 통한 주식 거래 활성화를 위해 자사주 25만주를 장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4945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2억3625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7일부터 7월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