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아프리카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 11진 장병이 에티오피아 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연합]
지난달 28일 아프리카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 11진 장병이 에티오피아 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연합]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군 코로나19 확진자 총 39명 중 완치자가 35명으로 전날 대비 1명 추가됐다.

국방부는 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군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고,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39명"이라고 밝혔다. 16일째 누적 확진자 인원은 변동이 없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완치자는 35명이다. 대구의 공군 계약직 근로자 1명이 추가 완치됐다.

군별 확진 및 완치자는 육군 21명(완치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2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 등이다.

국방부는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4명이고,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780여명"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