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피도는 비피도박테리움을 함유한 류마티스관절염 개선용, 치료용 또는 예방용 조성물에 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상용화 플랫폼을 통해 대량생산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상용화할 계획”이며 “식약처와 협의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