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올해부터 시민들 납세편의를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기업이나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납세자와 소통·편의를 위해 세무행정 분야에도 적용했다. 납세자는 카카오톡을 통해 지방세에 대한 1대1 상담서비스와 지방세 소식 등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청 전경.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문의사항을 남기면 근무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