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지난 10일 오후 울산 북구에 소재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전기트럭 및 수소 승용차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020년 미래차 20만대 달성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차량 적기 공급 등의 노력을 당부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지난 10일 오후 울산 북구에 소재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전기트럭 및 수소 승용차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020년 미래차 20만대 달성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차량 적기 공급 등의 노력을 당부했다.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