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해맞이 공원 일원에서 직원 40여명 동참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본부장 문병용)은 1일 울산지역본부 앞에서 울산시민들에게 ‘2020년 울산농협 새해맞이인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병용 지역본부장, 최정훈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이용진 서생농협 조합장, 김형진 울주군지부장, 김대년 생명보험 총국장, 김동일 손해보험 총국장, 홍근표 검사국장, 관내 NH농협은행 지점장 등 40여명의 직원이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시작하는 울산 시민들에게 농협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백설기 떡과 핫팩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문병용 본부장은 “올 한해 울산농협은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이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제공과 사회공헌사업에 더욱 역량을 집중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1등 울산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