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본관 전경(헤럴드 DB)
동양대학교 본관 전경(헤럴드 DB)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동양대학교는 동양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262명 정원에 1092명이 지원해 4.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경쟁률(5.6대 1)보다 다소 하락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최고 경쟁률은 공연영상학부로 12.7대 1로 마감됐다.

디자인학부 9.19대 1, 철도운전제어학과 6.5대 1, 철도건설안전공학과 5대 1, 안전공학부 4.8대 1 순이다.

(가/나/다)군 모두 수능전형과 수능면접전형, 군사학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1일이다.

(다)군의 체육특기자전형과 예술인재전형 합격자는 2월 3일 대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 5~7일이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교수가 몸담았던 동양대는 정 전 교수가 딸의 표창장을 위조한 의혹과 최성해 총장의 박사학위 문 제등이 불거지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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