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음문석이 연기대상을 책임진 연기자로 거듭난 모양새다.지난 12월 31일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음문석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음문석의 올해 나이는 37세로 늦깍이 수상에 가깝다.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쳤던 음문석이 시상식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 많은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음문석의 신인상 수상만큼이나 연기대상을 책임진 그의 넘치는 끼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드라마틱한 연예계 커리어를 보유한 음문석은 그의 다사다난했던 연예사가 더해지며 화제성이 배가됐다. 그는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가수부터 영화 감독과 배우까지 연예계 거의 모든 분야에 발을 담가본 것으로 알려졌다.음문석은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윤복희 노래를 개사하며 유쾌함을 더했으며 여기에 음문석은 직접 특별 무대를 꾸며 공연하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음문석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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