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개 국악단체가 가입한 국악단체협의회는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김봉곤 씨〈사진〉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으로는 임응수 광명농악 대표, 부회장으로는 장동업 과기대 교수와 서광일 잔치마당 대표 등이 선출됐다.
김봉곤 신임 회장은 “현재 20대 국회에 계류 중인 국악문화산업진흥법이 연내 통과돼 우리의 국악이 하루빨리 활성화하고 보편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60여개 국악단체가 가입한 국악단체협의회는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김봉곤 씨〈사진〉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으로는 임응수 광명농악 대표, 부회장으로는 장동업 과기대 교수와 서광일 잔치마당 대표 등이 선출됐다.
김봉곤 신임 회장은 “현재 20대 국회에 계류 중인 국악문화산업진흥법이 연내 통과돼 우리의 국악이 하루빨리 활성화하고 보편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