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진행된 서울 성북구 창업청년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성북 창조인빌’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를 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 열 번째), 김세용 서울도시주택공사 대표(왼쪽 아홉번째)를 비롯 관계자 입주민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성북 창조인빌’ 서울 성북구가 창업청년을 위해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임대주택 도전숙을 제공하는 곳으로 성북구 오패산로1길 57에 12개동 138세대로 이루어졌으며 문화예술인, 도시형 신혼부부,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벤처창업자, 캠퍼스타운 종사자, 도시재생·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 방과후 교육, 체육,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입주했다. [성북구]
지난 23일 진행된 서울 성북구 창업청년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성북 창조인빌’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를 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 열 번째), 김세용 서울도시주택공사 대표(왼쪽 아홉번째)를 비롯 관계자 입주민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성북 창조인빌’ 서울 성북구가 창업청년을 위해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임대주택 도전숙을 제공하는 곳으로 성북구 오패산로1길 57에 12개동 138세대로 이루어졌으며 문화예술인, 도시형 신혼부부,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벤처창업자, 캠퍼스타운 종사자, 도시재생·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 방과후 교육, 체육,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입주했다. [성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