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6일 예정인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 선정 발표를 이틀 앞둔 4일 서울 아파트 가격 좀처럼 오름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내 상가에 위치한 한 부동산의 시세표가 붙여있다. 3일 한국 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값은 전 달보다 0.6% 상승했으며, 지난 7월부터 계속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