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상주시 화산동 일원에서 일손이 필요한 고령 농가를 찾아 감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임·직원, 상주시청 회계과, 계림동 주민 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봉감 수확 작업을 진행해 농촌의 노동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왔다.
양창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움은 나누고 행복함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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