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 웅진북클럽이 24개월 이하 유아를 위한 프리미엄 두뇌발달 놀이전집 ‘오브레인’〈사진〉을 4일 출시했다.
웅진북클럽은 인간의 뇌를 생명을 관장하는 뇌간(생명의 뇌), 감정 영역인 변연계(정서의 뇌), 사고를 담당하는 대뇌피질(지의 뇌) 3층으로 구분한 ‘뇌과학 이론’ 및 ‘아기의 신체발달’에 근거해 아기 두뇌의 고른 발달을 돕도록 오브레인 전집 주제를 구성했다. 임산부의 태교와 신생아를 위한 ▷아기 첫 놀이, 6개월부터 24개월 아기에 맞춘 ▷감각놀이 ▷정서놀이 ▷예술놀이 ▷언어놀이 ▷수과학놀이 총 6가지 전집이다. 각 테마에 맞춰 부모와 아기가 함께 읽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도서, 아기의 대근육, 소근육을 조화롭게 발달시켜주는 프리미엄 교구가 함께 제공된다.
오브레인은 아기 첫 놀이와 감각놀이다. 먼저, 오브레인 아기 첫 놀이는 태아와 교감을 만드는 태담, 미술, DIY 등 태교 콘텐츠, 신생아의 자연스러운 오감 발달을 돕는 초점책, 촉감·청각자극 교구, 수면인형 등으로 구성된다.
오브레인 감각놀이는 아기의 감각을 골고루 자극하는 오감놀이 영역과 놀이를 통해 대근육,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신체놀이 영역별 도서와 교구를 제공한다. 이를 아기의 감각 및 신체는 물론 정서, 언어, 인지 등의 발달을 돕는다고 웅진씽크빅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