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가수 ‘포지션’으로 활동하는 을 통해 중계되듯 다뤄지면서 그의 부인도 장기간 화제선상에 오르고 있다.
임재욱의 결혼식은 무려 한 달 전인 9월 19일에 열렸다. 하지만 방송에선 지난 10월 22일 결혼식 장면이 다뤄졌다. 그 사이 방송 보도자료와 예고편 등을 통해 신부의 미모와 관련해 현 시점까지도 관심이 식지 않는 기현상을 빚고 있다.
방송에서 하객들은 ‘강수지 닮은꼴’의 신부의 미모에 감탄했다. 8살 연하의 신부는 2년 교제한 사이임에도 부끄럼을 타는 얼굴로 임재욱의 손을 잡으며 결혼식에 임했다.
신부의 미모는 박성연이 이 방송에서 미리 암시한대로다.
이어 박선영은 “재욱이 이상형은 키 크고 마르고 머리가 긴 여성이다. 나와 다르다”람 임재욱의 고백이 진심이 아닐 거라고 이야기했다. 이미 신부 될 사람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포지션 임재욱의 측근은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박선영은 (임재욱의 결혼 발표 전부터) 결혼 소식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