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가수’ 현숙〈사진〉이 광주도시철도공사 홍보대사가 됐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11일 광주시 서구 본사 상황실에서 인기가수 현숙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한영훈 기자/glfh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