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372km에서 운영 중인 안성(서울방향)주유소가 ‘2019년 상반기 환경정비’를 전면·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안성주유소는 올 상반기 기간 동안 △주유소 CI 공사 △청소 전문업체에 의뢰해 주유소 외벽 청소 △가격 표지판 교체 등을 통해 기존 시설물 노후로 인한 고객 이미지 개선작업을 시행했다.
이상민 소장은 “기존 시설물들의 노후가 심화되는 시점에 친환경 이미지의 수소충전소가 들어오면서 대대적인 이미지 개선작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개선작업을 통한 환경개선이 이루어진 만큼 유지관리에도 더욱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