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뮤지컬 ‘오캐롤’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겸 가수 HVRIN(하린)이 2019년 여름 'Stay Young'으로 이어 새로운 싱글 앨범 ‘Need Your Love’로 대중들에게 돌아왔다.
뮤지컬 배우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던 싱어 이하린은 지난 8월 8일 그 첫번째의 시작을 알렸던 싱글 ‘Stay Young’ 을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명 ‘HVRIN (하린)’으로 탈바꿈하고 해외 유명 DJ 프로듀서 'Kyo Lee'와 함께 두번째 싱글 ‘Need Your Love’를 지난 9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eed Your Love’는 고품격 사운드의 EDM 곡으로 딥한 바이브와 캐치한 사운드가 잘 조합된 몽환적인 트랙의 곡으로 ‘HVRIN (하린)’은 프로듀서 'Kyo Lee'와 다시 캐미를 발산하여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든 유니크한 사운드를 완성해 냈다. ‘Need Your Love’는 앞서나가는 트렌드 메이커로서의 성장을 향한 노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앞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HVRIN은 K-pop을 넘어 자신만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알리고 있다. HVRIN은 그동안 '뮤직뱅크' 등 다양한 음악방송 출연에 이어 지난해 12월 KBS 불후의 명곡 이상우편에서 '그녀를 만나는곳 100m 전' 노래를 뮤지컬 '미녀와 야수'의 컨셉으로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오는 10월에는 HVRIN(하린)이 프로듀서 'Kyo Lee'와 다시 캐미를 발산하여 EDM 장르의 새로운 곡을 다시 선 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