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허리마사지에 특화해 가격을 낮춘 안마의자 ‘벤타스 코어’〈사진〉를 30일 선보였다.
이는 ‘허리 집중 프로그램’과 ‘브레인 마사지’ 등으로 화제를 모은 벤타스의 핵심 기능만 간추린 모델. 벤타스의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춰 고객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전했다.
일상생활 중 가장 많은 피로를 호소하는 허리부위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데 특화된 안마의자. 적용된 허리집중 프로그램은 인체의 중심이 되는 허리 주변부를 ‘XD 안마모듈’ 방식으로 지압하면서 좌우 에어백으로 주물러 허리근육 강화와 바른 자세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XD 안마모듈은 이용자의 체형을 인식한 뒤 안마볼이 등쪽의 긴 회전축에 따라 움직인다. 보다 넘은 범위까지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의 수평, 수직적 움직임은 물론 어깨, 허리 등에 밀착된 가운데 대각선 방향으로도 작동해 인체공학적 마사지를 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와 함께 기존 집중력, 명상에 이완훈련, 호흡이완, 굿모닝, 굿나잇, 마음 위. 마음희망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된 브레인 마사지 버전II와 허리 집중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면, 스트레칭, 활력, 소화 촉진-숙취 해소 등 자동 안마 프로그램 24가지가 담겼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