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교통·명문학군 등 자랑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사진〉을 분양 중이다. 이달 초순 일반분양 청약접수 결과, 평균 7.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에 전용면적 75~84㎡ 75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 등이다.

사업지인 수성구는 교육, 교통, 행정, 금융의 중심지로 대구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은 물론, 최고로 꼽히는 명문학군과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 단지 역시 걸어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을 이용할 수 있고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등 차량 이용도 용이하다.

동대구역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대구 내 명문학교로 불리는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경신고 등이 인근에 있고 범어네거리 인근 학원가도 가깝다. 행정복지센터와 은행, 우체국 등 행정기관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신세계백화점, CGV, 대구어린이회관, 수성구민운동장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범어공원, 수성못, 신천 등 녹지도 주변에 갖춰져 있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안방에는 넓은 드레스룸이 적용,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ㄱ’자형 주방으로 거실과 주방 간의 개방감이 우수하다. 전용 84㎡의 경우 보기 드물게 4개 침실을 적용, 공간활용을 극대화시켰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