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110만500원...공시지원금은 16만 원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비즈니스용 태블릿PC ‘서피스 고 LTE(Surface Go LTE for Business)’를 LG유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인치 태블릿 PC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Intel Pentium Gold Processor 4415Y)를 탑재했으며 3대2 화면 비율의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를 갖췄다.
LG유플러스를 통해 단독으로 출시되는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는 256GB 모델로 출시된다.
윈도우10 프로를 탑재했고 터치와 서피스 펜을 지원한다. 532g의 무게와 최장 8.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는 타입커버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110만500원에 출시된다. 공시지원금은 16만 원이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U+Shop‘ 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태블릿ㆍ스마트기기 데이터 10GBㆍ20GB’ 및 ‘데이터 나눠쓰기’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