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김정화 살해혐의로 이준호가 현장에서 검거된다.

tvN 토일드라마 ‘자백’이 13회 방송을 앞둔 4일, 유치장에 입감된 이준호(최도현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화에서 최도현이 제니송(김정화 분) 살인범이 돼버렸다.

이날 최도현은 ‘차승후 중령 살인사건’에 대해 증언할 것이 있다는 제니송의 부름을 받았다.

그는 미심쩍은 느낌에 이 상황을 기춘호(유재명 분)에게 미리 알렸지만, 기춘호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제니송이 사망한 후였다.

최도현은 10년 전의 부친 최필수(최광일 분)와 똑같은 모양새로 총을 든 채 발견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의혹투성이인 사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이준호가 현장에서 체포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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