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설공단이 지난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지방공사ㆍ공단 CEO 리더십 포럼(행안부 주관)에서 ‘참여ㆍ협력 선도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설공단은 올해 지속적인 사회적가치혁신을 위한 시민참여경영 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공단은 주민참여를 통한 개방형 업무추진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주민중심의 맞춤형 사업을 발굴ㆍ추진하고 있으며 공단 300 시민자문단을 구성ㆍ운영해 공단 시설 내 고객 중심의 커뮤니티센터 도입, 발달장애인이 꿈꾸는 행복공원 만들기 등 소통과 공감을 통한 주민참여형 사업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3일 전ㆍ임직원과 시민자문단이 새롭게 선정된 혁신비전인 ‘열린 참여, 시민행복을 위한 시설공단 혁신’을 함께 선포하며 시민참여경영의 적극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린 바 있다.
김영분<사진 중앙>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단 전 임ㆍ직원이 시민과 함께 시민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오늘의 의미있고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와 협력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보다 나은 서비스로 시민여러분께 보답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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