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19 서울모터쇼가 고양시 킨텍스에서 29일 개막한다. 개막을 하루 앞 둔 28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39종이 공개된다. 전체 전시차량은 약 270여대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이란 주제로 다양한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GM 쉐보레는 서울모터쇼에서 정통 아메리칸 DNA를 이어받은 대형SUV 트래버스와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선보였다. 미국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모델인 만큼 다양한 편의사양과 기술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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