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너목보 시즌1' 출신 가수 고승형이 첫 싱글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5일 오전 "고승형이 이번 달 3월 28일 오후 6시 첫 싱글앨범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라고 밝혔다. 고승형의 첫 싱글음반 발매 소식은 2015년 너목보 시즌 1 이후 약 4년 만이다. 고승형은 ‘너목보 1’에서 탁월한 가창력과 꽃미남 비쥬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 STX라이언하트와 계약을 했다. 그는 회사의 든든한 지원 아래 맨즈헬스의 핏가이로 선정되어 화보를 장식하기도 했다. 또한 코레일 평창역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끊임없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아울러 고승형은 긴 기다림 속에도 변함없이 지켜준 팬클럽 스틸러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팬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팬들도 첫 싱글앨범 발매 소식을 접하고 응원 릴레이가 쏟아졌다.고승형의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이번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은 애절한 발라드 곡이며, 단순히 귀로 듣는 음악이 아니라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풍부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승형은 이달 3월 28일 신곡을 발표을 앞두고 막바지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