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윤정희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리조트의 대표 호텔들이 3월 따뜻한 봄을 맞아 숙소 및 레저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예약할 수 있는 ‘2019 파라다이스 슈퍼위크’를 시작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2019년 파라다이스 슈퍼위크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호텔로서 럭셔리 오션 라이프 스타일의 힐링 리조트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는 이번 슈퍼위크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과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전면 리뉴얼된 디럭스 객실 1박, 7성급 럭셔리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조식, 벚꽃ㆍ유채꽃ㆍ사과ㆍ오렌지 등 봄 향기 가득한 봄꽃 테마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오션스파 씨메르’ 이용 혜택을 저렴한 가격에 누릴 수 있다.

또한 환상적인 오션뷰와 함께 따뜻한 온수풀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야외 오션스파풀 이용, BMW 키즈 드라이빙ㆍ플레이스테이션ㆍ하바키즈라운지ㆍ웅진북클럽 등 약 400평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개념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빌리지 이용, 간절곶ㆍ미식탐방 광복동 투어 및 부산 야경투어 등 부산의 이곳 저곳을 함께 투어 할 수 있는 LEO 체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3월로 접어들면서 한층 따뜻해진 새봄을 부산에서 보내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파라다이스 슈퍼위크를 통해 가족ㆍ연인간 여행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파라다이스 슈퍼위크에 참여하는 호텔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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