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파스퇴르, 요구르트 신제품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유당불내증 걱정이 없는 요구르트 ‘속편한 쾌변’<사진>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속편한 쾌변은 롯데중앙연구소에서 특허 출원한 락토프리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동양인에게 흔한 유당불내증은 유당분해효소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고, 가스, 설사, 복부팽만감, 복통 등의 불편을 겪게 되는 증상이다. 발효유에도 일부 유당이 남아있는 만큼, 속편한 쾌변은 이를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장이 편안하게 요구르트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기존 플레인 제품에 비해 지방 함량을 병당 60% 낮춰 한층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속편한 쾌변은 특허 출원한 락토프리 공법으로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거나 소화기능이 약한 분들도 더 편안하게 발효유를 마실 수 있게 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혜미 기자/h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