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내달부터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을 지원한다. (성주군 제공)
성주군은 내달부터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을 지원한다. (성주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내달부터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복지 행복도우미는 경북도에서 질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한 복지분야 일자리로 지역내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분야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연결해 주는 사업이다.

성주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중 '청년복지 행복도우미'를 신청한 시설은 모두 4개소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밀알직업재활센터, 파티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복지마을양로원에서 1~2명씩 채용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청년일자리가 많이 부족한 농촌지역에서 질좋은 복지일자리가 생겨서 우리지역에서 많은 청년들이 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